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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원사진 mokpung 2023-07-08

[공식발표] '맨유 전설' 반 데 사르, 뇌출혈로 중환자실 입원..."현재 안정적인 상태"

에드윈 반 데 사르(52)가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.네덜란드 '데 텔라그라프'는 8일(한국시간) "반 데 사르가 크로아티아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, 뇌출혈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다. 그는 금요일 오후에 헬리콥터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고, 중환자실에 있다"라고 보도했다.이어 아약스는 구단 채널을 통해 "반 데 사르는 뇌출혈을 입었다. 그는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으며 안정적인 상태다. 구체적인 정보가 나오면 소식을 전할 예정이며 아약스의 모든 사람은 그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"라고 공식 발표했다.반 데 사르는 1990년대와 2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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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원사진 mokpung 2022-06-28

'2차 위험도 있는데...' FA, PFA 요청에도 뇌진탕 규칙 개정 없다

축구에서 뇌진탕에 관련된 규칙은 더 예민한 문제로 변화하고 있다.영국 '디 애슬래틱'은 28일(한국시간) "잉글랜드 축구협회(FA)는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(PFA)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뇌진탕 규칙 개정을 따르지 않을 계획이다"라고 보도했다.선수들은 경기 도중 공을 따내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일어난다. 가벼운 충격에 그칠 수 있으나 심각할 경우에는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. 그중에서 머리 부상은 선수의 수명뿐만 아니라 생명에도 지장이 갈 수 있다. 공중볼 경합, 강한 슈팅을 머리로 막는 경우 등에서 선수들이 뇌진탕을 앓는 경우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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